| 광산구 신가동, 주민이 만드는 마을의 행복한 변화!
폭우, 폭염, 미세먼지 걱정 뚝…스마트 버스 정류장 설치 추진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23일(금)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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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버스 정류장’은 기존 버스 정류장의 개념을 최첨단식으로 바꾼 것으로 미세먼지 정보 제공 측정 시스템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에어컨과 겨울에는 따뜻한 의자를 제공한다.
이에 신가동 통장단은 폭염·폭우 등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민 대상 수요조사와 서명운동 및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지난 2년여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노후된 신가주공아파트와 신창동 우체국 버스 정류장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스마트 버스 정류장으로 교체할 수 있게 됐다.
유현미 단장은 “지역 주민의 더 나은 삶의 환경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