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동구 플리마코협동조합, 모두애(愛) 마을기업 선정 광주 지역 최초…지역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 수행 기대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22일(목) 15:13 |
|
‘모두애(愛) 마을기업’은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간판 마을기업을 말한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플리마코협동조합은 광주 최초로 선정된 모두애(愛) 마을기업으로, 2016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후 문구를 비롯한 리빙상품 생산·판매는 물론 문화예술 기획 및 창업 컨설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김도영 플리마코 대표는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문화·예술 교류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앞으로 국내·외적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온라인숍도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 지역 최초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면서 “지역의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