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오를 맞은 지리산역사문화관, 오색 체험으로 물들다! 역사문화관, 대표 프로그램 “세시풍속 절기 프로그램” 운영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21일(수)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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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생태학습도시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인 손잡고 에코원정대 참여자와 함께한 이번 단오 프로그램은 창포물 체험과 수리취떡 맛보기 체험, 청량음료 앵두화채 만들기와 오색실로 매듭지어 만드는 장명루 팔찌 만들기 등 단오에 즐겼던 풍습들을 가족들과 함께 체험하면서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순호 군수는 “전통 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통해 잊혀 가는 전통을 재발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칠월칠석, 중앙 절, 입동 등 각각의 절기에 맞춰 전통문화체험, 전통음식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흥미로운 체험행사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