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보건소, 농촌일손돕기 추진 양파농가 흐믓한 미소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07일(수)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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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수확은 단기간 인력이 집중되는 작목으로 직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644㎡ 규모의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힘을 보태 적기에 수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농가는“양파 뽑는 시기가 지나 일손이 부족하여 잠이 오질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직원들의 도움으로 양파 수확을 적기에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으며, 김점기 보건소장은 “노령화로 갈수록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다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