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우수기 대비 건설 현장 일제점검 실시 우수기 대비 주요 건설 현장 사전 재해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 차원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05일(월)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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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우수기 집중호우에 따라 발생 가능한 건설 현장의 사전 재해를 예방하고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사업장 대상 현장점검으로 실시했다.
점검 대상 사업장은 재해 및 붕괴 위험지구 정비사업, 상?하수도, 도로개설, 도시재생사업, 기타 사업장 등 1억원 이상 65개소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우수기 대비 현장관리와 품질·안전·공정관리 등 시공 관련 제반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했으며, 현장관리가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주순선 부시장은 지난 5월 31일 옥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현장에 방문해 우수기 대비 현장점검을 하며 “올해는 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돼 공사 현장마다 기상 특보 정도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단계별 매뉴얼을 마련해 상황 발생 시 완벽한 대처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억원 미만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읍면동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전방위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