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소방서, 건설현장 안전대책 추진 전향윤 기자 |
| 2023년 05월 18일(목)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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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은 많은 가연물과 발화원이 상존해 화재 위험성이 매우 놓고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피난구와 소방시설 등이 충분하지 않아 유사시 초기 소화와 대피가 어려운 특성이 있다.
안전대책 추진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소방계획서 의무화 안내 ▲관서장 현장 지도점검 및 서한문 발송 ▲임시소방시설 설치지도 및 안전교육 ▲화재감시자 지정배치 불티 비산지 안내 ▲용접용단 작업 시 사전신고 권고 ▲외국인 근로자 안전 매뉴얼 보급 등이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용접용단 작업시 발생하는 불티 등 부주의로 인한 건설현장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