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읍내 자투리땅 무료주차장으로 '탈바꿈' 함평우체국?광신오토바이 인근 부지…주차난 해소 기대 전향윤 기자 |
| 2023년 05월 17일(수)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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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함평군에 따르면 활용도가 낮은 함평읍 도심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30여 면의 주차가 가능한 무료 주차장으로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 부지는 함평읍 시가지 내 함평우체국 뒤와 광신오토바이 옆 부지 2곳이다.
군은 교통량이 많은 읍 시가지에 주차장이 확보돼 주차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투리 공간을 물색해 주차장을 추가 조성 중에 있다”며 “군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