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노유자 및 장애인 시설 화재 예방 나서
전향윤 기자
2023년 05월 15일(월) 15:56
강진소방서, 노유자 및 장애인 시설 화재 예방 나서
[뉴스맘]강진소방서는 봄철 노유자, 장애인 시설 대상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노유자와 장애인 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거동 불편 환자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의 어려움이 있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관계자 단체 메신저방 운영, 관계자 간담회 개최, 노유자시설 입소자 특성 정보공유, 소방계획서, 피난계획서 작성 등 안전관리, 피난약자시설 대피공간 자율설치, 초기대응 실태점검 및 불시 소방훈련 등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실시한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피난 약자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인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위험요소 제거 등 관계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이 기사는 뉴스맘 홈페이지(newsm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newsmam.co.kr/article.php?aid=6564549327
프린트 시간 : 2026년 04월 28일 17: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