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1회 클린 하우스’ 나주 공산면 지사협 주거환경봉사 눈길 취약계층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전향윤 기자 |
| 2023년 05월 02일(화)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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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산면에 따르면 클린하우스 데이는 맞춤형복지팀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발굴, 민·관 협력을 통해 매달 1회 주거환경 봉사를 펼치는 사업이다.
지사협은 지난 달 홀로 거주하는 최 모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장 난 보일러를 정비·교체했다.
오병엽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에 함께해준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산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