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내고장·내직장 곡성愛(애) 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전남대학교를 찾아 전입 혜택 홍보 및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 전향윤 기자 |
| 2023년 04월 28일(금)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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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내직장 곡성애 주소갖기 운동’은 곡성에 실거주하고 있으나 주소가 미전입된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곡성 주소 갖기 캠페인이다.
지난 27일 곡성군은 전남과학대학교를 방문해 교직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 및 각종 청년정책 지원사업을 홍보했다. 또한 옥과면사무소·대학교와 협업해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제공해 전입신고서와 전입 지원금 신청서를 직접 현장에서 접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부서별로 유관기관·기업을 직접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 및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곡성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