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청년을 위한 문화복지비용 최대 20만 원 지원

전남 내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1995~2004년도 출생자 대상 추가 모집

전향윤 기자
2023년 04월 05일(수) 15:10
곡성군청
[뉴스맘]곡성군이 오는 6월 30일까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문화 복지 활동을 위해 1인당 최대 연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곡성군이며 2021년 4월 3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 시군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1995년 ~ 2004년도 출생 청년이다.

지난 2월에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을 신청하지 못했거나 지난 2월에 신청했으나 거주 기준 부적합으로 제외됐던 청년 중 다시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들도 이번에 참여하면 된다.

다만 복지포인트 및 복지카드 등 복지혜택을 받고 있는 공공기관 근무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 대상자는 제외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1만 원을 제외한 9만 원만 지급받는다.

신청방법은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왆容濚ゼ奴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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