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직장인 고혈압·당뇨 환자 관리 지원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여기 어때, 토요 고당 교실’ 운영 전향윤 기자 |
| 2023년 04월 03일(월)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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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때, 토요 고당 교실’은 평일 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 관리를 도모하고,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광산구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에 등록된 만 30세 이상 직장인 고혈압·당뇨 환자이다.
개별 상담을 위해 사전 신청이 필수며, 참여자에게는 고혈압·당뇨병 지속 관리를 위한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결과에 따른 맞춤형 교육(질환, 식이, 운동 등) 및 1:1 상담이 제공된다.
3월 건강교실 참여자는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느라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는데, 주말에 건강측정을 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건강교실 신청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또는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 만성질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