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옥수 목사, CLF청소년 마인드교육 통해, "희망의 아프리카" 콩고,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에디오피아, 중앙아프리카, 코트디브아르 등 6개국 순방 교육 전향윤 기자 |
| 2023년 03월 30일(목)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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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옥수 목사는 그 나라의 목회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며, 죄사함을 믿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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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목회자들은, "박 목사의 열정적인 복음을 통해, 죄사함의 복음을 함께 전하고 싶다"면서, 마음을 모았다.
박 목사는 30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기독교지도자 포럼 및 기자간담회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얘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고 값없이 의로움을 얻은자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예수님의, '우리의 죄'를 대신한, 그 귀한 보혈의 피를 헛되이 해서는 안된다"말하면서, "그 피를 믿는자는 의롭고 거룩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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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는 아프리카의 청소년 교육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게 했다.
청소년들에게 사고력, 자제력, 교류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것이 바로 박옥수 목사의 청소년 마인드 교육이다
박 목사는, "앞으로도 사고력을 높여주는 마인드교육이 더 크게 확대되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젊은이들이, 육신의 감정과 욕망에 끌리지 않고 자제를 통해,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코트브루아르 대사가 참석하여, "마인드 교육을 통해 영적 깨닳음을 주었다"며, "대통령께서 교육부, 국방부, 청소년부에 마인드교육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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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라시아합창단의 '비발디 사계' 바이올린 공연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에스터데이 합창을 통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기쁜소식선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한 간증자의 발표가 기억에 남는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