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도암면, 행복천사 기부릴레이 이어져 영동 2반 경로당 회원 일동, 강진군 4-H 본부장, 신기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 기부 전향윤 기자 |
| 2023년 03월 22일(수) 11:53 |
|
도암면 영동 2반 경로당 회원 일동은 지난 7일, 도암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여 나눔의 손길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지난 14일에는 강진군 4-H 김재환 본부장이 도암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30만 원, 지난 20일에는 신기마을 김준호 이장과 윤찬숙 부녀회장이 각각 20만 원과 10만 원을 기탁하며 도암면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신기마을 김준호 이장은 2020년 1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2021년 또한 10만 원, 2022년 20만 원을 기탁해, ‘이웃사랑 기부릴레이 행복천사’에 올해까지 4년 연속 동참해 이웃사랑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강진군 4-H 김재환 본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복지 증진을 위해 써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도암면 지역 주민을 위해 돕겠다”고 전했다.
윤해성 민간위원장은 “기부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도암면에 건전한 기부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들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