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율 광주광역시의원, 청년도전지원사업 활성화해야 광주시 청년 니트족 지원사업 적극 추진 되어야 전향윤 기자 |
| 2023년 03월 14일(화)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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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다.
지난해의 경우, 예산 1억2천만원(국비 1억, 시비 2천만)을 투입하여 총 80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올해의 경우 구직단념청년 160명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단기, 중?장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수시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시에는 고용촉진장려금까지 연계하여 총 8억 6,400만원(국비 8억 200만, 시비 6천 200만)을 투입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청년도전사업의 경우 구직단념청년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생활 및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프로그램 참여 이후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온전한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니트족(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이란,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으면서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사람들로 구직을 단념한 사람들을 일컫는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