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청년셀러 플리마켓‘마켓 올래(來)’개최
3월 25일 오룡공원에서 청년 판매자 100여 팀 참여, 주민들과 어울림 장터 열어 전향윤 기자 |
| 2023년 03월 14일(화)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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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지금까지 판매자 100여 팀을 모집했으며 주민들은 오룡공원 놀이터에서부터 참나무숲 공원 입구까지 400미터의 산책로를 걸으면서 음식, 생활, 패션, 미용, 체험 부스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무안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과 무안플랫폼사업단에서도 참여하여 군 황토 농특산물로 지역 먹거리 존을 운영한다. 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비눗방울 쇼,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홍보 행사도 진행한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청년 소상공인들의 야외 판매행사 기회 제공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4만 5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군 오룡·남악신도시의 주민들이 먼 곳까지 이동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 속의 체험.소통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