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그날의 태극 정신 마음에 담았다”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전향윤 기자 |
| 2023년 03월 02일(목) 17:21 |
|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만세운동 및 그날의 애환을 담은 재연행사가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은 일제의 압제와 불의에 항거하고 민족혼으로 모두가 하나됐던 선조들의 애국정신을 기념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함께 나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념사에서 “3·1운동은 겨레가 하나 되어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힘을 모은 우리 민족의 저력이자 우리 후손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새겨야 할 민족정신으로, 그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역사와 민족정신을 다시 되새겨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다음 세대 더 나은 대한민국과 영암군을 전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