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적극 활용해야 전향윤 기자 |
| 2023년 02월 21일(화)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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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의원은 사회적경제 분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3법이 제정 되어야 하며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어야 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와 사회적경제 공동체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사회적경제 기업에서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 및 판매 촉진 관련 조례 개정과 사회적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남지역 사회적 경제 분야는 사회적기업 357개, 마을기업 302개, 협동조합 1,413개, 자활기업 75개 등 총 2,147개이다. 2023년 전라남도 고향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141개이며 그 중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기업은 28개이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