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 전국우수조례평가 개인부문 우수상 수상 서구 이동불편노인 휠체어탑승설비 장착 자동차 공유이용조례’개인부문 우수상 선정 전향윤 기자 |
| 2023년 02월 20일(월)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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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전국 지방의회의 의원 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중 우수조례를 발굴하고 자치입법분야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우수조례를 선정하고 있다.
'서구 이동불편노인 휠체어탑승설비 장착 자동차 공유이용 조례'는 전국 최초로 ▲여가 활동으로 가족간 화합과 소통 ▲교통약자의 여가 활동 참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 2022년 12월부터는 일부개정을 통해 이용대상자를 장애인까지 확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했다.
전 의원은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체감형 조례, 시민필요형 조례를 입법하기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소통하고,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 조례로 추진 중인 ‘광주 서구 孝(효)카 사업’은 그동안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총 50건의 공유를 추진했으며, 이동불편 노인과 장애인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여, 서구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