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중장년 고용시 장려금 지원 ” 40대~60대 고용시, 고용기업 및 근로자에 장려금 지원 전향윤 기자 |
| 2023년 02월 03일(금)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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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희망 일자리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장년의 취업을 장려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고용기업과 중장년 근로자에 각각 500만원의 고용유지금(기업)과 300만원의 취업장려금(중장년)을 10개월 동안 분할 지급한다.
참여 대상 기업은 영암군 소재 5인~30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만 40세에서 만 69세의 중장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고 지원금을 제외한 월 급여가 최저임금 이상인 사업장이다.
사업 규모는 5명이며, 군은 참여 신청 기업에 대한 적격심사를 거쳐 참여기업을 선정한 후 중장년 취업지원 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사업대상 참여자는 추후 선정기업에서 자체 선발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접수기한 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우편 또는 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신중년 희망 일자리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중장년 층의 재취업 기회 제공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적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영암군청 일자리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