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문화누리카드?희망바우처카드 이달부터 사용가능 문화누리카드 연 11만 원, 희망바우처 연 8만 원 전향윤 기자 |
| 2023년 02월 02일(목)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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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계층 15099명에게 연 11만 원을 ▲희망바우처카드는 여수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되어있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만 5세~만 18세) 1200명에게 연 8만 원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카드 기 소지자는 올해 요건 충족 시 자동 재충전되며,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와 앱으로 ▲희망바우처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공연.음반.영화.여행.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희망 바우처는 여수시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해 삶의 질이 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대상자가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