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대설·한파 대비 관계부서 대책 회의 열어 강진원 군수 주재 대책회의, 인명피해 제로 위한 예방 활동 철저 당부 전향윤 기자 |
| 2022년 12월 25일(일) 01:01 |
강진군은 새벽 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대설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특히 상습결빙구간은 사전 제설작업과 예찰을 실시했으며, 제설재가 필요한 곳은 사전에 배부해 즉각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설·한파 행동요령을 마을방송, 전광판 등을 통해 주민에게 홍보하고 지역 자율방재단, 전담 사회복지사, 재난도우미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특별관리에 나섰으며, 한파 쉼터 운영 등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수도시설 동파에 대비해 노출배관 등 취약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재난문자와 전광판을 통해 동파예방 조치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수도계량기, 수도관 동파가 발생한 경우에 한파에 대비하는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출퇴근 시간 전 도로 제설작업과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분야별 각종 준비사항을 다시 점검하고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중심으로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