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행안부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 수상 세입 증대를 이끈 모범사례로 선정…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전향윤 기자 |
| 2022년 12월 23일(금) 10:16 |
군은 ‘잠자는 공공자금 깨우기! 우리는 금융전문가’ 사례를 발표해 수상,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재정 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출절감 ▲세입증대 ▲기타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행사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공공자금 운용 혁신으로 이자수입을 높이고 세외수입 증대를 이끈 적극적인 재정 운영이 모범사례로 인정됐다”며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