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군민의 안전한 출근길과 등굣길을 위한 제설작업 노력 전향윤 기자 |
| 2022년 12월 19일(월) 11:50 |
영광지역은 지난 17일 05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같은 날 저녁 21시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주말 이틀간 홍농읍 4.0cm, 영광읍 20.7cm 등 군 전체적으로 평균 19.1cm의 많은 눈이 내렸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주말 많은 눈으로 인해 주민과 학생들의 월요일 출근길과 등굣길 안전사고 예방과 일상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전체 공직자들이 나서서 시가지내 보행로 눈을 치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눈 치우기 작업 현장에서 강종만 군수는 “주말동안 많은 눈으로 인한 군민의 아침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대설로 인한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방지가 최우선” 이라면서 “올해 겨울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광군에서는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