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드림스타트 이은미 주무관, 아동복지 실천사례 우수상 전향윤 기자 |
| 2022년 12월 16일(금) 16:59 |
이은미 주무관은 2021년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전국 아동통합사례관리사대상종합평가에서 전남 1호로 드림스타트 현장슈퍼바이저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1년 만에 취약계층 아동 통합사례 관리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 받은 것이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교수, 본부장, 외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평가위원회는 사업반영도, 실천 우수성, 국민편익 기여도, 사업성과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성과를 보여준 수상자와 직원을 격려하고 아동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장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주무관은 “드림스타트 동료들이 있어 거둘 수 있는 성과”라며, “취약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드림스타트는 2011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정서·신체·건강·가족 위기도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