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천태암 주지 대주스님,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기부금 3백만원 기탁
전향윤 기자
2022년 12월 09일(금) 15:11
[뉴스맘]천태암 주지 대주스님이 지난 8일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청소년들의 창의교육을 위한 사업비로 3백만원을 기탁했다.

대주 스님은 지난 2019년에도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2022년 7월에는 곡성불교사암연합회를 통해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대주 스님은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서는 청소년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천태암은 곡성군 목사동면 아미산의 해발 500m에 자리한 전통사찰이다. 주위 산과 강을 조망할 수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동틀 무렵에는 장엄한 운해가 펼쳐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명소다.
전향윤 기자
이 기사는 뉴스맘 홈페이지(newsm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newsmam.co.kr/article.php?aid=4834367376
프린트 시간 : 2026년 07월 28일 17: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