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일로읍 새마을지도자, 환경정비로 구슬땀 읍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 전향윤 기자 |
| 2022년 12월 09일(금) 15:32 |
이날 일로읍 새마을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로읍사무소 사거리를 중심으로 낙엽이 많이 떨어진 대로변의 골목의 쓰레기들과 낙엽을 치우는 활동을 진행했다.
김장석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가을철 도로변에 쌓인 낙엽은 통행 시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고 호우 시 도로침수의 위험을 유발한다고 들었다”며 “이번 봉사로 호우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일로 만들기에 일조한 것 같아 보람있다”고 전했다.
김수영 일로읍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애써주신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는 일로읍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