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해경, 연안해역 추락사고 예방 ‘로고젝터’ 설치 어두운 슬립웨이 밝혀 차량추락 사고 등 해양사고 예방 전향윤 기자 |
| 2022년 12월 08일(목) 10:09 |
‘로고젝터’는 야간에 바닥이나 벽면을 이용해 특정 로고와 문구를 투영하는 장치로, 시인성이 높아 안전수칙을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송출 내용은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문구로 ▲레저기구 출항 전 점검 ▲구명조끼 착용 ▲원거리 활동(10해리 이상) 신고 필수 ▲선착장 이용 시 안전 사고 유의이다.
완도해경은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지로 활동자 왕래가 잦은 원동항을 설치 장소로 선정했으며, 해양경찰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함과 홍보효과를 높혔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활동 수요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야간에도 안전수칙을 상기시킬 수 있는 ’로고젝터‘를 활용했다“ 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