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가로수에 털 옷 입혀줬어요' 광주도시철도 -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그래피티 니트’ 펼쳐 전향윤 기자 |
| 2022년 11월 22일(화) 17:32 |
양 기관 관계자 및 청년 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그리피티 니트’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병충해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포근하고 따뜻한 거리 환경을 제공,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향윤 기자
| 광주도시철도 '가로수에 털 옷 입혀줬어요' 광주도시철도 -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그래피티 니트’ 펼쳐 전향윤 기자 |
| 2022년 11월 22일(화) 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