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원 강진군수, 신전면 화재 피해가구 위문
전향윤 기자 |
| 2022년 11월 22일(화) 10:11 |
피해 가구는 신전면 사초리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로 21일 오전 8시경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이웃집까지 불이 번져 집 두 채를 전소시키는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피해 가정이 갑작스럽게 거주 공간을 잃은 데다 형편이 넉넉지 않은 취약계층으로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
이에 강진원 군수는 직접 피해 가구를 방문해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련부서에 일상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화재 피해자 김 모씨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충격이 크지만, 따뜻한 위로와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다방면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