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아리랑 굿센터' 입주·활성화 박차…상권 '활력' '아리랑 굿센터' 활성화 프로그램 진행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9월 11일(금)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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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리랑 굿거리에서는 방문객 유도와 주변 상권 활력 증진을 위한 ‘아리랑 굿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특히 ‘아리랑 굿센터’에는 예술인과 식당, 카페 등의 입주 관련 사항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 체류 시간 증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사람들이 방문하고 머물며 소비하는 공간으로 아리랑 굿거리가 자리 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술인과 식당, 카페 등의 입주를 비롯해 조금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진도군은 앞으로 아리랑 굿거리와 조금시장을 연계하여 방문객과 주민이 함께 찾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