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주민 곁에서 쌓은 5선’ 최기영 북구의회 부의장, 사회안전 대상 야간 방범순찰부터 안전 조례까지…현장에서 제도로 이어온 생활밀착 의정 뉴스맘 전하린 기자 |
| 2026년 09월 10일(목)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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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주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살피고, 이를 조례와 정책으로 연결해 온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최 부의장은 제6대부터 제10대까지 주민의 선택을 받은 5선 의원으로, 현재 제10대 북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맡고 있다. 오랜 의정경력에도 의회 안에 머무르기보다 주민을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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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향동과 두암1·2·3동, 문화동, 석곡동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에 참여하며 골목길과 공원, 학교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을 직접 살펴왔다.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는 제도 개선으로 연결했다.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지역치안협의회 설치·운영 조례」,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며 주민 안전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드론 사고 예방대책, 자전거 이용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안전 문제에도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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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의장의 활동은 의회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역 봉사와 나눔 현장을 꾸준히 찾으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온 행보 역시 오랜 의정활동의 한 축이다.
다섯 차례 이어진 주민의 선택은 정치적 경력이면서 동시에 그만큼 무거운 책임을 의미한다.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회에서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은 최 부의장이 오랜 기간 이어온 의정활동의 방향이기도 하다.
이번 사회안전 대상 역시 단순한 수상 실적을 넘어, 주민 생활과 맞닿은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살펴온 5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기영 부의장은 “안전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만큼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며 “이번 수상을 더욱 안전한 북구를 만들어 달라는 뜻으로 새기고,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