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군민 소통폰' 45건 접수… 군민 목소리 듣는다 총 45건 의견 접수, 군민 36명 직접 소통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9월 08일(화)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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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에 따르면, ‘군민 소통폰’을 통해 현재까지 총 36명의 군민이 소통을 요청했으며, 정책 건의와 민원, 각종 사업 등 총 45건의 의견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도군은 ‘군민 소통폰’으로 접수되는 의견들을 실제 행정 개선과 정책 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접수된 내용은 담당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재각 진도군수는 접수된 의견들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민원인에게 직접 연락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가 민원인을 직접 만나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고 군은 전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군민 소통폰’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로부터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군민의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