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재원, 외국인 근로자 자녀 문화체험 지원 '본격화' 영암서 펼친 부채·열쇠고리 공예 체험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8월 15일(토) 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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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영암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미선 공예 작가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공예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참여한 아이들은 직접 종이를 활용해 부채와 열쇠고리를 만들며 공예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꼈다.
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아이들이 오늘 경험한 배움과 즐거움이 건강한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기회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다양한 인재 육성 및 평생 교육 사업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누리집(www.jntle.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