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문화원 '2026 여름 힐링 인문 특강' 첫 강연 '뜨거운 호응' 김영식 부총장 '인공지능 시대 웃음 소통' 특강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7월 29일(수)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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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모집 인원을 초과할 정도로 군민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첫 강연자로 나선 김영식 GITC 국제대학 부총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웃음으로 소통하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
김영식 부총장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중요한 인간적 소통의 가치와 웃음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알려졌다.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강당을 가득 채운 수강생들은 강연 내내 웃음꽃을 피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군민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쳐 있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실컷 웃으며 재충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강연들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안문화원 오해균 원장은 "늦은 시간에도 특강에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두 번의 강연도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지혜를 전하는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총 3회차로 기획된 '2026 여름 힐링 인문 특강'은 앞으로 2번의 강연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8월 4일에는 양희 EBS 작가의 '명의가 필요한 순간', 8월 11일에는 최원오 광주교대 교수의 '옛 이야기가 가르쳐주는 것들'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