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의 아들" 임관식 감독, 전남드래곤즈 하반기 선전 기원 임관식 전남드래곤즈 감독, 광양시와 첫 만남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7월 23일(목)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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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담은 임관식 감독이 전남드래곤즈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고향인 광양시를 예방하면서 성사되었다. 면담에는 구단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지역사회와 구단의 상생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임 감독을 "광양의 자랑스러운 아들"로 칭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고향의 기운을 받아 하반기에는 반드시 반등에 성공해 시민과 팬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양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전남드래곤즈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축구 활성화 및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다가오는 전남드래곤즈 홈경기를 '2026년 광양 축구인의 날'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양시장 특별 시축과 지역 축구인 화합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전남드래곤즈의 하반기 도약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