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취재]"저는 일꾼일 뿐입니다"… 임지락 당선인이 그리는 화순의 미래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기획취재" 뉴스맘 전하린 기자 |
| 2026년 06월 16일(화) 19:27 |
20년 넘게 지역사회 봉사의 길을 걸어온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인.
이제 그는 화순군의 새로운 4년을 이끌게 됐습니다.
한빛봉사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땀 흘려온 시간들.
임 당선인은 그 마음을 앞으로의 화순군정에 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선 소감을 통해서는 이번 결과를 개인의 승리가 아닌 화순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민주권시대를 열고, 소통과 참여 중심의 군정을 펼치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당선 이후 첫 행보로는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초심을 다졌습니다.
이어 민선9기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군정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역교통망 확충과 바이오·의료산업 육성 등 화순의 미래 성장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봉사 현장에서 이제 군정의 현장으로.
'군민이 곧 군수입니다'라는 약속.
임지락 당선인은 군민주권과 화순의 미래 성장 전략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민선9기 화순군정의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