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를가다" 광양시장 박성현 후보편입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연속기획

전향윤 기자
2026년 05월 17일(일) 15:29
[뉴스맘]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오늘의 이슈, 1분 브리핑입니다.

6·3 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무소속 박성현 예비후보의 정책 행보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현 후보는 무소속으로 광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후 시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을 역임한 박 후보는 항만·물류 분야 경험과 실무형 행정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발표한 시민 참여형 공약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위기 상황 발생 시 공공이 신속히 대응하는 ‘생활안심 48시간 대응체계’와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365 의료안심도시’ 구상 등이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민생지원금 지급과 광양항 연계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양시장 선거는 다양한 후보들이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박성현 후보의 정책과 현장 경험이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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