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인공지능(AI)을 품은 1004섬’ 간부공무원 인공지능 교육 실시 신안군 간부공무원 디지털 행정 혁신 박차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4월 16일(목)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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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과 행정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간부공무원들의 인공지능(AI)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라남도를 인공지능(AI) 수도로 만들겠다는 정부 계획에 맞춰 실시돼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인공지능(AI) 기술 동향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활용 방법 ▲인공지능(AI) 활용 시 윤리와 책임성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인공지능(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재 행정에서 반드시 이해하고 활용해야 할 필수 역량”이라며 “간부공무원들이 변화의 흐름을 선도해 조직 혁신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급별·업무별 맞춤형 인공지능(AI) 교육을 확대하고, 직원들이 실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