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우리동네 탄소지킴이’ 활동 마무리 청소년 탄소중립 실천 선언문 작성해 군에 전달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3월 06일(금)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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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탄소지킴이’ 프로그램은 체험과 탐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안을 생각해보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수칙을 논의해 선언문을 작성했다.
선언문에는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작은 텃밭에서 채소 키우기 ▲지역 농산물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내용이 담겼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실천 의지를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