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설 명절 맞아 ‘작은자의 집’ 위문

설 명절 위문품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온기 나눠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년 02월 11일(수) 11:22
보성군, 설 명절 맞아 ‘작은자의 집’ 위문_사회복지시설인‘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순서대로_김철우 보성군수, 작은자의집 최상민 원장,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의원)
[뉴스맘] 보성군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인‘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에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의원, 서진석 벌교읍장 등 총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한우와 화장지, 세탁세제 등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상민 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시설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위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이 기사는 뉴스맘 홈페이지(newsm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newsmam.co.kr/article.php?aid=17984230904
프린트 시간 : 2026년 02월 11일 16: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