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돌입
26일부터 시작…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지적 행정 정밀성 확보 등 목적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1월 28일(수)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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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
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지적측량과 신뢰받는 지적 행정의 출발점이다. 지속적 점검과 체계적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영암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