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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인파규모와 개최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리 방안이 필요한다.
전남소방은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축제 행사장 맞춤형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행사장에 현장119상황실 및 임시119안전센터를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관람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
축제장 운영 이전 안전점검과 관계인 안전교육, 소방관서장 현장 지도방문 등 화재안전안전컨설팅을 추진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축제장에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구급대원등 소방대를 전진 배치하고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안전책임관을 운영한다.
더불어, 심폐소생술 체험장 소화기 교육체험, 아파트 화재대피 요령 교육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119소방안전체험부스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홍영근 본부장은 “축제가 종료되는 날까지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2.07 0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