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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점검은 재난취약지역으로 관리하는 급경사지 34개소를 대상으로 4월 15일까지 추진한다.
광산구는 앞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토목 분야 전문가와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급경사지 및 옹벽의 균열, 비탈면 상태 및 배수불량 등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광산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보수 등 조치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곳은 보수·보강 등을 통해 위험 요인을 적극 관리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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