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농협조합장/광주~완도 고속도로공사 토지 지장 물 수억 원 편취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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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농협조합장/광주~완도 고속도로공사 토지 지장 물 수억 원 편취 의혹..

[뉴스맘] 광주~완도 고속도로공사 토지 지장 물 수억 원 편취 의혹

광주~완도 고속도로공사 구간 중 나주 산포 구간의 2017~2022경에 주민민원실장이 불법적인 보상청구와 부동산 매입을 통해 수억 원을 편취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는 자가 2023년 1월 지역 조합장 선거에 1표 차이로 당선된 것을 두고 조합원들의 반발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2022년 12월에 국토부 감사단이 공사 현장을 점검하면서 드러났으며, 사건을 맡아 진행 중인 경찰이 성역 없는 수사로 지역 주민의 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사건은 광주~완도 고속도로공사를 수주한 건설회사의 도로공사 담당 직원과 공사 구간의 주민민원실장으로, 두 사람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없는 관정을 있는 것처럼 보여서 보상금을 받거나, 내부 정보를 이용해 고속도로 휴게소 자리를 미리 사들인 후 불법건축물을 지어 수천만 원 보상과 남의 땅에 식재를 해 보상을 받은 수법으로 수억 원을 편취 했다는 제보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또. 가짜 서류를 접수하거나, 공사 현장의 토지 소유자들을 유인하여 보상금을 빼돌리거나, 부동산을 강제 매각시킨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는 감사원감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피해자들은 공사 구간의 주민들과 토지 소유자들로, 그들은 불법적인 보상청구와 부동산 매입으로 인해 지역민의 이익을 대폭 해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주민민원실장이 지난 2023년 1월에 열린 지역 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1표 차이로 당선된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으며, 선거 부정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광주~완도 고속도로공사의 진행과 지역 발전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사회적인 비난은 피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수사했던 담당 경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공정한 재수사가 이루어지기를 주민들은 바라고 입습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