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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조직과 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4개 분야, 11개의 항목을 평가했다.
광산구는 변호사, 의사, 아동 관련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사례결정위원회를 구성, 보호조치 등 안건을 아동 인권을 최우선에 두고 논의하는 체계를 갖췄다.
보호아동에 대해 분기별로 양육 상황을 점검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결속력 강화를 지원하는 가족 관계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아동 보호 체계를 더 촘촘하게 강화하는 한편,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광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2.10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