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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 위원들은 해제면 중앙로를 따라 상가일대를 돌며 위기가구 발굴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조기에 발견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대영 민간위원장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질수록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영미 해제면장은 “주민들의 제보를 접수하면 가정방문 등으로 위기상황을 파악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수급 신청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도 함께 진행됐다.
전향윤 기자
2026.02.11 0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