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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대에 있는 국공립 푸르니어린이집은 라면(50만 원 상당)을 구입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는 지난 7일 개최한 이웃돕기 플리마켓의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아이들에게 기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줬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시 관련 부서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이웃에게 골고루 나누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연말 한파로 움츠리게 하는 추위 속에서도 순천시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는 후원자들의 온기로 따뜻하기만 하다.
전향윤 기자
2026.02.11 0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