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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점검은 2023년~2024년 겨울철 의료기관 안전 관리 대책 일환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요양병원에 대하여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병원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정착하기 위함이다.
특히 요양병원의 스프링클러 정상 작동 여부 및 경보설비, 소화기 적정 비치 등을 확인하고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또는 신속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수용하고 있어 신속한 대피가 어렵다 보니 철저한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활동을 통해 의료기관 환자들의 안전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2 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