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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도심과 떨어져 대리점 방문이 어려운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자가 정비 능력을 배양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 사용 안전성 제고를 위함이다.
교육일정은 ▲12월 6일 화양면 원포, 소라면 진목 ▲12월 7일 묘도동 온동, 율촌면 구암 ▲12월 8일 돌산읍 작금, 둔덕동 용수마을 순이며 교육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오후는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다.
특히 교육 중 3만 원 이하의 농기계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와 더불어 후방 안전반사표지판 배부 또는 부착 서비스도 병행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스스로 농기계를 점검하고 수리하는 정비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지역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2 03:14












